우연히 올블로그를 통해 mktarcadia님의 글 을 보고 자세한 내용이 궁금해서 구글링 해보니..이건 정말 기대 만빵이다. 마틴 스콜세지에 잭 니콜슨, 맷 데이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라니...(몇 명 이름/얼굴을 아는 배우도 있지만 위의 사람들에 비해서 밀린다고 생각해서 제외)
각자의 색이 이렇게 확연히 다른 감독/배우가 함께 모였다는 건...원작에 대한 평가가 그만큼 높다는 이야기일 수도 있겠군.(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이야기가 이 영화에서는 예외가 되기를 바란다)
극장에서 볼 확률이 높지는 않지만 보고싶다.
걱정이랄까.. 무간도의 격을 확 높여 준 분위기 있는 음악들을 헐리웃은 어떻게 바꿔 놓을지...

사족: 포스팅 안 한 몇 달 동안 본 영화 두세편, 책 두어권에 대한 포스팅을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이 영화도 그렇게 밀리기에는 구해 논 예고편이 아까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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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ani 2006/08/14 19:3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랜만에 뉴 포스팅 하셨네요~
    홍콩 느와르를 어떤식으로 풀어갈지 기대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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