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잠깐 구경해 본적이 있긴 한데, thirdtype님의 글을 를 보고 야후의 구냥 서비스를 해 봤다.
좋아하는 MC타입으로 알아보는 나의 타입은 '신해철'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신해철과 닮은 타입의 취향은 '새로운 정보를 두루 섭렵하기를 즐기는 정보 수집가라고 할만 하다. 탐색과 수집, 탐험과 발견, 박학다식한 인물로 깊은 생각에 논리정연하고 자기 표현 잘하는 신해철 같은 스타일을 선호한다. 가장 나이가 많고, 남자 비율은 두 번째로 높다.' 란다. 저절로 고개가 끄덕이는군.
나름대로 재미가 있어서 이번에는 영화로 알아보는 나의 타입 을 테스트 해봤다.
결과는 프러시안 블루 타입 이란다. 이상형이 투덜이 스머프의 독설과 엑스파일의 멀더의 냉소를 겸비한 자..라니 인정할 수 밖에...'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설명도 많이 맞는 거 같다.

그런데 한 줄 압축이 압권이다.
이 유형에는 노숙하고 음울한 남성의 비율이 많다. 인터넷 폐인들의 주류집단이다.

그래, 나는 프러시안 블루 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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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uJae 2007/03/28 07:5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전 심리테스트에는 별관심이 없어서.. ^^;
    그런데 프러시안 블루라.. 의외이신데요?

  2. BlogIcon THIRDTYPE 2007/03/28 08:5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헉... 저도 프러시안 블루~ 대부분 사람들이 같은 결과 일까요... oTL 우리 성격 비슷한사람끼리 함께 놀아요~ ㅎㅎㅎ

    • BlogIcon funny4u 2007/03/28 18:23 댓글주소 | 수정/삭제

      THIRDTYPE님은 배틀크루저에 이어 이번에도 같은 타입이란 말입니까?
      이거 왠지 범상치 않은 기운이... ^_^;;

  3. BlogIcon zizim 2007/03/28 09:2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프러시안 블루 나왔어요~'ㅅ'

    • BlogIcon funny4u 2007/03/28 18:24 댓글주소 |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zizim님!
      저는 원래 블루를 좋아했는데,
      프러시안 블루라니 왠지 골수라고 판정 받은 기분이에요 ^_^;;

  4. 2007/06/18 09:2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5. BlogIcon 대출지존 2009/04/02 03:3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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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logIcon 대출황제 2009/04/24 06:1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네이버 검색창에
    "머니시앤디"라고 쳐 보세요
    무려 112명으로부터
    평점9.9점(만점10점)으로 평가받은 대출사이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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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을 가능하게 만들어 줍니다.
    또 사금융과다조회자도 대출이 가능하니
    연락해 보세요.

  7. BlogIcon 대출황제 2009/05/07 08:4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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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BlogIcon montreal florist 2009/10/09 16:1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좋은 글 읽고 가여

  9. BlogIcon 체지방 초전박살 2010/02/09 15:4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사람들아 말라꼬 땀흘리고 굶고 고생하는 어리석은 일을 하노
    좋은 세상 맞이하여 입기만 해도 살이 빠지는 옷이 있는데...
    살빠지는 것뿐이 아니라 피부도 탄력을 찾아서 탱탱해진다네
    이러니 결혼한 사람은 남편의 손길이 잦아지고
    남편의 사랑도 깊어진다네
    얼쑤 좋은 세상 살면서
    우리도 양귀비나 크레오파트라되어 보세.

  10. BlogIcon 스칼라 체지방 초전박살 2010/02/10 15:1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사람들아 말라꼬 땀흘리고 굶고 고생하는 어리석은 일을 하노
    좋은 세상 맞이하여 입기만 해도 살이 빠지는 옷이 있는데...
    살빠지는 것뿐이 아니라 피부도 탄력을 찾아서 탱탱해진다네
    이러니 결혼한 사람은 남편의 손길이 잦아지고
    남편의 사랑도 깊어진다네
    얼쑤 좋은 세상 살면서
    우리도 양귀비나 크레오파트라되어 보세.

  11. BlogIcon 스칼라 체지방 초전박살 2010/02/17 03:1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스칼라가 왔구나 왔어 스칼라가 왔어요
    사람들아 말라꼬 땀흘리고 굶고 고생하는 어리석은 일을 하노
    좋은 세상 맞이하여 입기만 해도 살이 빠지는 옷 스칼라가 있는데...
    스칼라 입으면 살빠지는 것뿐이 아니라
    피부도 탄력을 찾아서 탱탱해진다네
    이러니 결혼한 사람은 남편의 손길이 잦아지고
    남편의 사랑도 깊어진다네
    스칼라가 남편의 사랑도 찾아주네
    얼쑤 좋은 세상 살면서 스칼라 덕분에
    우리도 양귀비나 크레오파트라되어 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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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체국에 갔다가 발견한 우표!!! (시트로 2개 구매) 정말 미국답다. 이런 게 우표로 발행되다니...더욱 반가운 사실은 배트맨은 우리의 Jim Lee 아저씨 그림이 실려있다는 점! 다른 캐릭터의 그림들은 예전 것들이 대부분인데..확실하게 인정받고 있다는 걸 새삼 느낀다. 이 우표는 특이하게 뒷면에 캐릭터에 대한 설명까지 자세하게  실려있으니..이것까지 보너스로 스캔~
(그림 클릭하면 확대해서 볼 수 있음)
* 사족 하나 더: 요즘 추세대로 이 우표도 스티커 형식임.
DC Comics Super Heroes Stamps Sheet

DC Comics Super Heroes Stamps Sheet


우표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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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악군 2007/02/13 16:2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히어로물을 정말 좋아하는 우표 수집가로써 정말 갖고 싶네요. 글의 우체국이 우리나라 우체국이라는 말씀은 아니겠죠?

  2. BlogIcon Kristin 2007/03/17 01:4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역시 미국이군여ㅎㅎ 저런게 우표로 나오다니~
    세대와 성별에 상관없이 어떤 취향이든 인정되는것이 부러울 따름이네요 ^^

    • BlogIcon funny4u 2007/03/23 06:50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저도 처음에 보고 깜딱 놀랐습니다 ^_^
      (요즘에 디자인스피어 블로그만 손 대느라 댓글이 너무 늦었네요. 죄송 ^_^;; )

  3. BlogIcon semjei 2007/04/08 21:3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어릴쩍 잡지책에서 보던 그 느낌 그대로 이군요
    정말 옛생각 납니다. ^^

    트랙백감사하고요 제것도 남겨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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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년이 지났다니...
TV로 만난 극장판 에니메이션 '트랜스포머'
(나중에 알고보니 넬슨 신이라는 한국 감독의 작품!!!)

2007년 7월 4일에 실사영화로 개봉한단다.
마이클 베이 감독에 스필버그가 제작이라니...
스파이더맨3와 더불어 기다려진다 ^^
(아래는 현재까지 나온 예고편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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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표준-css와 관련한 기존의 오렌지/파란색 책에 대한 글이 있었는데,
초록색 표지의 3부 완성본에 해당하는 책이 곧 나온단다.
Yes24에 검색해서 목차를 찾아보니
기존의 2권에 비해 좀 더 자세한 내용으로 채워져 있는 것 같다.
번역을 하신 박수만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10개 중에 추첨-배포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탐난다 ^^;;




목차 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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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르 2006/12/20 08:3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재미있는 내용이 많이 있군요 ㅡ.ㅡ; css만 다루는 게 아니라 html이나 테크닉쪽이 있어서;

  2. BlogIcon 아드리안 2006/12/20 08:4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정말 사고 싶은 책인것 같습니다.^^
    저도 시간이 나면은 책을 구입해서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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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ristin 2007/03/17 01:4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상점안에서 사진을 찍어도 되나요?
    요새 우리나라에선 사진찍는걸 좀 시러하드군요~

    가필드가 눈에 확 들어오는군요~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중에 하나인데 ㅋ
    저도 갖고 싶은 피규어 몇가지가 있네요
    꼭 구경가보고 싶은곳이네요^^

    • BlogIcon funny4u 2007/03/23 06:54 댓글주소 | 수정/삭제

      심하게 재제하는 것 같지는 않았지만..요령껏 열심히 찍었습니다
      - 일단 후레쉬를 자제 했는데..그 덕에 흔들린 사진이 꽤 되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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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다녀오는 친구한테 책배달을 부탁하는 과정에서'재미있는 소설책도 한 권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Yes24를 뒤져뒤져 찾아낸 책이다. 책을 읽은 사람들의 평가가 매우 좋았고, '에도가와 란포상 수상작' 이라는 문구도 마음에 들어서 그 많은 책들 중에 고르게 된 책.
(방금 다 읽고서, 또 미뤄질까봐 바로 포스팅 한다..시간이 지나면 지나면 지금의 감흥도 퇴색해지겠지^^;;)

책을 읽는 동안에는 확 빨려들지 못했는데, 다 읽고 나니까 식스센스와 비슷한 느낌이 든다. 작가가 배려해 놓은 복선들을 보면서 왠지 찜찜했는데, 어쩔 수 없이 나도 당하고 말았다.
전체적으로 '사형수'에 대한 작가의 견해가 너무 들어가서 주입식이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그래도 그린마일보다는 나은 거 같다. 미국이나 일본이나 이름 외우기 힘든 건 마찬가지지만 전체적인 상황은 확실히 일본이 우리나라와는 비슷하다는 생각도 들고...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다카노 가즈아키의 다른 소설인 '유령 인명 구조대'도 읽고 싶어진다.
+ 책이 잘 팔리고-유명세에 힘입어 2005년에 영화로 만들어졌다는데, 책보다는 훨씬 못 미친다는 평가(당연한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는데... 아무리 뒤져봐도 구할 수가 없다. ^^;;

[아래는 YES24에서 옮겨온 이 책의 짧은 줄거리]
상해 치사 전과자인 준이치는 교도관 난고의 도움으로 가석방되지만 생활이 막막하다. 이때 익명의 독지가가 거금의 보수를 내걸고 사형수의 무죄를 증명해 줄 사람을 구한다. 교도관 생활에 염증을 느끼던 난고는 준이치를 설득하여 10년 전에 벌어진 살인 사건을 새롭게 조사하기 시작한다. 희생자는 가석방자를 보호 관찰하던 보호사 노부부였다. 범인으로 판결을 받아 사형이 확정된 료는 사건 현장 근처에서 붙잡혔으며, 당시 교통사고를 당해 당일의 기억을 잊어버린 상태였다. 그가 유일하게 기억하고 있던 것은 ‘죽음의 공포에 떨며 오르던 계단’뿐. 사형 집행까지는 불과 3개월.
기억 속의 ‘계단’을 찾아나선 준이치와 난고, 그러나 계단의 흔적은 사건 현장 그 어디에도 없었고, 난고와 준이치는 난관에 봉착한다. 과연 료는 무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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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덤덤 2007/08/26 11:4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음...13계단을 읽어봐야겠네요..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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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올블로그를 통해 mktarcadia님의 글 을 보고 자세한 내용이 궁금해서 구글링 해보니..이건 정말 기대 만빵이다. 마틴 스콜세지에 잭 니콜슨, 맷 데이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라니...(몇 명 이름/얼굴을 아는 배우도 있지만 위의 사람들에 비해서 밀린다고 생각해서 제외)
각자의 색이 이렇게 확연히 다른 감독/배우가 함께 모였다는 건...원작에 대한 평가가 그만큼 높다는 이야기일 수도 있겠군.(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이야기가 이 영화에서는 예외가 되기를 바란다)
극장에서 볼 확률이 높지는 않지만 보고싶다.
걱정이랄까.. 무간도의 격을 확 높여 준 분위기 있는 음악들을 헐리웃은 어떻게 바꿔 놓을지...

사족: 포스팅 안 한 몇 달 동안 본 영화 두세편, 책 두어권에 대한 포스팅을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이 영화도 그렇게 밀리기에는 구해 논 예고편이 아까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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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ani 2006/08/14 19:3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랜만에 뉴 포스팅 하셨네요~
    홍콩 느와르를 어떤식으로 풀어갈지 기대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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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물을 영화로 본 게 언제였는지 가물가물 한 시점에서... 우연히 TV에서 이 영화가 5월 12일부터 극장에서 개봉한다는 광고를 봤다(여긴 미국^^)...'응? 인터넷에 올라 온 건 한참 지난 거 같은데?'...이런 호기심으로 구해서 보게 됐다. 하필이면 5월 2째 주에 개봉하는 가에 대한 답변은 당연히 월드컵이 한 달 남은 시점이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멕시코인이 다수를 채우고 있는 미국내 불법체류자에 대한 법안 상정과도 상관이 있을 듯 싶다.

스토리는 간단하다 - 미국에서 살고있는 멕시코생 가난한 (청)소년이 동네축구하다가 눈에 띄어 영국까지 건너가 프로축구 (최고)의 선수가 된다는... 100분 남짓한 시간동안 이걸 제대로 보여준다는 건 애당초 불가능 한 내용을... 주인공의 발재간 몇 번 보여주고는 대충 이해 시키려는 영화다. (서너번을 보여줬지만 와닿지가 않는다)

단지 억지라는 느낌이 드는 부자간의 정에 관한 부분은 알고도 눈물 흘리게 되는 신파 처럼 약간 찡했다.

사족: 월드컵 때만 반짝하는 문외한이라 그런지 베컴이나 지단의 까메오에도 아무런 감흥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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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funny4u, goal,
  1. BlogIcon wani 2006/05/16 17:1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예고편 봤어요..간만의 스포츠 영화라 조금 기대가 갑니다만 예고편에서 느낀 스토리를 좀 뻔하지 않나 싶네요~
    스포츠영화는 언제봤는지...예전에 록키시리즈 이후로는 기억이 잘 안납니다~

  2. 2006/05/17 17:2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3. 2006/05/18 11:2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4. 2006/05/28 05:4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5. BlogIcon ver13 2006/05/30 00:2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파일업로드가 되지않는다.
    회사에서 안되길래 회사컴이 맛이갔나 했었는데...
    집에 와서 해봐도 업로드가 안되는걸..?
    버젼업했다더니만 그때부터 안되는듯한데..
    넌 이상없이 업로드 되고 있는거야..?
    요사이 둘 다 뜸해서리..

    • BlogIcon funny4u 2006/06/01 16:04 댓글주소 | 수정/삭제

      내 졸업식 때문에 아버지 오셨다.
      요 며칠동안 함께 여행하고 방금 전에 돌아왔으니,
      내일쯤에 알아보고 또 답글 남길께.

    • BlogIcon funny4u 2006/06/02 16:14 댓글주소 | 수정/삭제

      간신히 짬내서 둘러 봤는데..
      http://www.tattertools.com/ko/manual/wiki/FAQ#s-5.1
      이대로 했는데도 안되네.. 내일 다시 도전~

    • BlogIcon ver13 2006/06/04 02:05 댓글주소 | 수정/삭제

      사생결단을 보고와서 글을 달고 싶었는데 파일 업로드가 계속 안된다.
      마누라랑 혜인이까지 버리고 혼자 극장에 앉아(것도 좌우로 아가씨들이 앉아있는 사이에 혼자 뻘쭘하게...) 정신없이 극 속으로 빠져들었다.
      헤인이 없이 영화를 본적은 몇번 되지만 마누라까지 없이 홀로 극장에 와본적은 거의 없었던것 같다.
      컴컴한 어둠속에서 모두들 한쪽방향만 응시한다는게 우습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영화가 재미있는지 금방 그런생각은 사라졌다.

      리뷰를 쓰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조금 더 참아야겠군...
      아니면 정말로 간만에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올려볼까 생각중...

    • BlogIcon funny4u 2006/06/04 15:49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래, 일단 네이버로 올려라.
      거기서 여기로 그림 옮기는 건 내가 쉽게 할 수 있으니...
      사생결단 리뷰 기대하마.
      (짝패도 재미있을 거 같던데...)

    • BlogIcon funny4u 2006/06/10 15:30 댓글주소 | 수정/삭제

      1.06 베타 새버전으로 업했더니 이상없이 화일 업로드 되는 거 같다.
      나도 내일쯤에는 새 글을 올려야지~

  6. BlogIcon wani 2006/07/09 09:0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아직 업댓이 없으시군요~
    행님 많이 바쁘신가 봐요~

  7. 2006/07/29 21:1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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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을 봤을 때 들었던 걱정이 사실로 밝혀졌다. 의외로 예고편의 액션 말고도 화려한 볼거리(?!)들은 많았지만... 그저 아쉬울 뿐이다. 아무리 만화가 원작이라고는 해도 적당한 수위 조절은 필요하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킹콩, 스파이더맨, X-Men, 매트릭스, 스타워즈..등이 잘 만들어졌다거나 재미있다고 하는데는 역시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는 법)
영화를 다 보고 나서 궁금증이 하나 생겼는데... '분명히  내가 본 어떤 영화의 감독이 만든거다' + '근데 누굴까?'...해서 찾아보니 이퀄리브리엄의 감독이 만든 영화었다.
이런, 아쉬움이 곱절로 늘어난다. 역시 영화는 돈만 많이 들인다고 좋은 게 만들어지는 건 아닌가보다.

사족: 아무리 제목이 '울트라 바이올렛' 이라고는 하지만 color에 대한 집착도 이 정도면 거의 병적이 아닌가 싶다. + 아울러 영화 전체를 아우르는 속칭 뽀샾 노가다에 대한 경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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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ani 2006/05/16 17:1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요즘 영화를 많이 보시는 듯~ 전 둘다 아직...
    이쿼브리엄은 매트릭스 같은 영화아닌가요~

    • BlogIcon funny4u 2006/05/17 11:01 댓글주소 | 수정/삭제

      2주동안 3편 본 게 다에요 ^^;;
      (받기는 10편도 더 받은 거 같은데)
      이퀄리브리엄이랑 매트릭스랑 같은 영화라고 본다면,
      배트맨이랑 스파이더맨도 같은 영화라고 보는 시각이랄까요
      - 어떤 사람은 고개를 끄떡이겠지만 어떤 사람은 불끈할 수도 있는 판단인 거 같네요 ^^

    • BlogIcon funny4u 2006/05/17 11:10 댓글주소 | 수정/삭제

      참, 그리고 이 블로그는 미디어(영화, 책...) 감상 으로만 운영중이랍니다 - 그래서 개인적인 소사들은 없어요 ^^

    • BlogIcon wani 2006/05/19 16:10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저도 아직 이쿼브리엄은 못봤습니다. 다만 어디서 들은 얘기라...

  2. BlogIcon Kristin 2007/03/17 01:5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울트라바이올렛은 저도 아직 못봤다는ㅠ.ㅠ
    밀라요보비치 땜에 꼭 한번은 봐야되는데~
    너무 매력적이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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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오후에 태터툴즈 1.05가 발표됐고, 유난히 이쪽에만 민감한 나는 이번에도 발 빠르게 (무사히)업데이트 했다.
변경/추가 사항은 여기를 참조 하고... 대부분 그랬지만 이번 업데이트에도 피부로 실감할만한 변화는 느끼지 못하겠다. 클래식때부터도 글쓰고 발행하는 데 큰 불편을 느끼지 못했고, 다른 사람들은 스팸 트랙백 같은 공격도 받는가 본데 이곳에는 해당사항이 없으니... + 아직은 영문 블로그 오픈 계획도 머뭇거리고 있으니 이번 버전의 다중언어 지원도 약간은 먼산처럼 느껴질 뿐이다.

어제 터테센터를 방문해서 크리진님의 플러그인 몇개를 다운받아 설치했다. 포스트가 없는 날에도 600~800라는 숫자가 늘 의심스러웠는데(구글 분석툴에 의하면 1/10에도 못 미치는 40~80이 방문하니 이상할 수 밖에), "로봇의 방문횟수 제외" 플러그인을 활성화하고 나니 아니나 다를까, 급격히 떨어지는 카운터. 애당초 카운터에는 연연하지 않기로 했지만 조금은 허망해지는 마음을 어쩔 수 없다. 그러고보니 이 플러그인은 나한테는 네오가 받아 든 알약과 비슷한 느낌이 드는군...

그리고, spy sheriff.
어제 adobe premiere element 1.0을 설치하는 과정에서 시리얼 키가 맞지않아서 구글을 이용해 시리얼을 찾아 나섰다. 그런데 어떤 사이트인지로 연결되자마자 순식간에 Dos Command가 서너개 열리고 닫히더니 팝업으로 spy sheriff라는 것이 내 컴퓨터의 문제점을 찾아나서고 있는 게(그렇게 보이지만 실상은 딴 판) 아닌가. 경험상 스파이웨어라고 판단하고 잽싸게 닫아버렸지만, 이미 늦었다. 어느새 트레이 아이콘에 spy sheriff가 번쩍 거리며 돌아가고 있었다. 제일 먼저 한 일은 ctrl+alt+del을 눌렀지만..이런~ 작업 관리자가 활성화 되지 않는다. 프로세서를 죽이고 자시고 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리고...몇시간의 사투끝에 간신히 없애버린 듯 한데 덕분에 고생 꽤나 했다. - 인터넷을 뒤져보니 의외로 이놈한테 당한 사람들이 많더라는...
(자꾸 에러가 나서) 한 달 전 쯤에 지워버린 존알람만 있었어도 이런 고생은 안했을텐데, 소를 잃고나서라도 나머지 소라도 지키기 위해선 외양간은 고쳐야 하는 법. 이 참에 보안에 좀 더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그나저나 어떤 놈인지 작명 실력에는 두 손 들었다.
spy sheriff라니... 스파이 하나 잡는 척하면서 마을에 좀비만 득실거리게 만들 보안관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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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ani 2006/05/12 01:5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덕분에 어제 집에 돌아오자 마자 업했습니다~~ ^^
    인터넷을 통해 엔드유저의 동의없이 자동설치로 밀고 들어오는 넘들은 조심해야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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