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물을 영화로 본 게 언제였는지 가물가물 한 시점에서... 우연히 TV에서 이 영화가 5월 12일부터 극장에서 개봉한다는 광고를 봤다(여긴 미국^^)...'응? 인터넷에 올라 온 건 한참 지난 거 같은데?'...이런 호기심으로 구해서 보게 됐다. 하필이면 5월 2째 주에 개봉하는 가에 대한 답변은 당연히 월드컵이 한 달 남은 시점이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멕시코인이 다수를 채우고 있는 미국내 불법체류자에 대한 법안 상정과도 상관이 있을 듯 싶다.
스토리는 간단하다 - 미국에서 살고있는 멕시코생 가난한 (청)소년이 동네축구하다가 눈에 띄어 영국까지 건너가 프로축구 (최고)의 선수가 된다는... 100분 남짓한 시간동안 이걸 제대로 보여준다는 건 애당초 불가능 한 내용을... 주인공의 발재간 몇 번 보여주고는 대충 이해 시키려는 영화다. (서너번을 보여줬지만 와닿지가 않는다)
단지 억지라는 느낌이 드는 부자간의 정에 관한 부분은 알고도 눈물 흘리게 되는 신파 처럼 약간 찡했다.
사족: 월드컵 때만 반짝하는 문외한이라 그런지 베컴이나 지단의 까메오에도 아무런 감흥이 없었다.
스토리는 간단하다 - 미국에서 살고있는 멕시코생 가난한 (청)소년이 동네축구하다가 눈에 띄어 영국까지 건너가 프로축구 (최고)의 선수가 된다는... 100분 남짓한 시간동안 이걸 제대로 보여준다는 건 애당초 불가능 한 내용을... 주인공의 발재간 몇 번 보여주고는 대충 이해 시키려는 영화다. (서너번을 보여줬지만 와닿지가 않는다)
단지 억지라는 느낌이 드는 부자간의 정에 관한 부분은 알고도 눈물 흘리게 되는 신파 처럼 약간 찡했다.
사족: 월드컵 때만 반짝하는 문외한이라 그런지 베컴이나 지단의 까메오에도 아무런 감흥이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