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댄 씨더홈의 전작인 "실용예제로 배우는 웹 표준"에 이어서 "웹 2.0을 이끄는 방탄웹"을 구입했다. 원서제목은 그냥 '방탄 웹 디자인'인데...확실히 웹2.0이 대세이긴 한가보다. 오늘 받아서 대충 둘러봤는데 전작인 '웹 표준'과 비슷한 느낌이고 보다 실용예제 위주로 다룬 것 같다. (아무래도 이런 책은 한번 보고 끝나는 게 아니라 필요에 따라 중간중간 찾아보는 책이니...)
'웹 표준'을 볼 때도 그랬지만, '방탄 웹'을 훓어보고 있자니 태터툴즈 스킨을 만들어 보고 싶어진다. 5월 첫 주만 지나면 좀 시간이 되려나...
* 몇 번이나 책방(Borders)에 가서 원서로 살까하고 고민했는데, 생각보다 번역서가 빨리 나왔고 + 미국까지의 배송을 포함해도 가격차이가 얼마 안나길래 Yes24를 이용했다. (대충 둘러봐도..번역서로 사길 잘 했다는 생각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