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5번째 시즌..그것도 종반을 향해 치닫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아다시피 24의 특징은 일주일에 한 편(1시간) x 24회, 이렇게 매 시즌 별로 하루에 일어난 일을 실시간으로 다루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참고 기다렸다가 한 시즌을 몰아서 보는 게 (정신건강에) 좋다.
속편이 가지고 있는 어쩔 수 없는 핸디캡인 - 전편보다 강해야 한다'는 24에서도 적용되어서, 이번 5번째 시즌에서는 정말 상상하기도 힘든 적(!?)과 싸우고 있다. -> 그 대상이 밝혀진 2주 전에는 해당 인물이 TV가이드 표지를 장식했다 (나만 겪은 반전이 아니었나보다 - 거의 유주얼 서스펙트에서 절름발이의 걸음걸이가 바뀌는 정도의 느낌이었음).
하여튼 매주 월요일은 24(더불어 Prison Break도 2번째 시즌으로 복귀!) 덕분에 흥미진진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첫번째 시즌은 24편을 이틀만에 봤는데, '이걸 24주동안 걸려서 보면 감질나서 재미고 뭐고 없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일주일에 한 편씩 보는 것도 견딜만(?!)하다)
* 이 드라마 덕분에 제대로 '미드'를 시작해 봤는데 쪼이는 맛은 24만한게 없더라. (나름대로는 재미있다고 해도 다음 편을 안보고는 못 견디는..그런 힘... But 'Prison Break'도 좋았음)
** 특히 주인공 이름 외우는 데 서투른 나에게도 '잭 바우어'란 이름은 오래 기억될 듯...
*** 24의 극장판이라고 불러도 될 것 같은 "The Sentinel" 는 이번 주에 개봉해서 3위에 올랐으니 어느정도 안착 (같은 주 개봉 한 싸일런트 힐이 1위 먹었음)
많은 사람들이 아다시피 24의 특징은 일주일에 한 편(1시간) x 24회, 이렇게 매 시즌 별로 하루에 일어난 일을 실시간으로 다루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참고 기다렸다가 한 시즌을 몰아서 보는 게 (정신건강에) 좋다.
속편이 가지고 있는 어쩔 수 없는 핸디캡인 - 전편보다 강해야 한다'는 24에서도 적용되어서, 이번 5번째 시즌에서는 정말 상상하기도 힘든 적(!?)과 싸우고 있다. -> 그 대상이 밝혀진 2주 전에는 해당 인물이 TV가이드 표지를 장식했다 (나만 겪은 반전이 아니었나보다 - 거의 유주얼 서스펙트에서 절름발이의 걸음걸이가 바뀌는 정도의 느낌이었음).
하여튼 매주 월요일은 24(더불어 Prison Break도 2번째 시즌으로 복귀!) 덕분에 흥미진진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첫번째 시즌은 24편을 이틀만에 봤는데, '이걸 24주동안 걸려서 보면 감질나서 재미고 뭐고 없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일주일에 한 편씩 보는 것도 견딜만(?!)하다)
* 이 드라마 덕분에 제대로 '미드'를 시작해 봤는데 쪼이는 맛은 24만한게 없더라. (나름대로는 재미있다고 해도 다음 편을 안보고는 못 견디는..그런 힘... But 'Prison Break'도 좋았음)
** 특히 주인공 이름 외우는 데 서투른 나에게도 '잭 바우어'란 이름은 오래 기억될 듯...
*** 24의 극장판이라고 불러도 될 것 같은 "The Sentinel" 는 이번 주에 개봉해서 3위에 올랐으니 어느정도 안착 (같은 주 개봉 한 싸일런트 힐이 1위 먹었음)

